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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수 있다는 믿음 —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의 힘

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 '난 못 할 것 같아'라는 생각이 든 적 있으신가요? 그 느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심에서 비롯될 때가 많고, 주변 사람들의 부정적인 말 한마디에 더욱 커지기도 하죠.
어른이 되어 외국어를 배우고 싶다거나 악기를 시작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보세요. 처음엔 설레지만, 금세 불안감이 밀려옵니다. 거기에 누군가 "그 나이에 그걸 배워서 뭐 해요?"라고 한마디라도 하면, 시작조차 하기 전에 포기하고 싶어질 수 있어요.
하지만 분명한 건, 나이나 현재 상황보다 내가 원하는 마음과 해내고자 하는 의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에요. 무언가를 배우거나 이루고 싶다면, 그 기회를 스스로에게 줄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.
나를 끌어올려 주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. 나를 끌어내리는 목소리가 아니라.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곁에 머무세요. 그리고 무엇보다, 스스로를 믿으세요. '나는 할 수 있다'고 믿는 그 단순한 행동이, 실제로 해내는 첫걸음이 될 수 있으니까요.

Teacher Eve 화상영어선생님
Bachelor of Secondary Education, Major in English,
Polytechnic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(교육학 학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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